오모(Omo)가 페기(Peggy)라는 의류를 위한 스마트 기기를 발표하였습니다. 이 스마트 기기는 언제 비가 올지를 사용자에게 알려준다고 합니다. 이 디바이스를 빨랫줄에 빨랫감과 함께 널어 놓으면, 비가 언제 올지 예측을 해줘서 이를 사용자에게 안내해줍니다. 조명 센서, 온도 센서, 습도 센서 등 다양한 센서를 가지고 있으며, 와이파이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비디오는 페기의 이러한 작동 방식과, 온도와 습도를 측정하는 방식, 비를 예견하는 방식, 최적의 빨래 타이밍에 대해 말해주고 있는데요. 






디바이스를 이용하면, 빨래를 언제 널어야 할지를 사용자에게 가르쳐주기도 하고, 적절히 빨래를 하고 말리고 걷을 수 있는 적절한 타이밍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페기는 현재 테스팅 단계에서 머무르고 있으며, 제품에 빌트인된 배터리는 USB를 통해서 재충전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이 언제쯤 출시될 것인지에 대한 정보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Posted by 스마트 IT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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