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공중 부양 스피커로 알려진 하이파이 스피커 Mars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 같은데요. 이와 유사하게, 크레이지베이비는 도시의 젊은 감각을 탑재한 구체형 스피커인 루나아이를 선보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관련된 기기와 연동이 되어 하나의 소스로부터 스트리밍 할 수 있는 오디오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아웃도어에서 와이파이와 페어링될 수도 있는데요. 좋은점은 자가 와이파이가 있어서, 홈 와이파이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루나아이라는 이름은 제품의 중앙에 눈모양으로 생긴 부분에서 그 이름을 따 온 것이라고 하며, 오디오 소리가 방해받지 않도록 알림 소리를 내준다고 합니다. 





스피커 주변에는 시각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빛나는 링이 있습니다. 링 부분의 라이트 색깔은 자신의 취향대로 원하는 색을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를 통해서 14만원 후반대에 구입이 가능하지만 배송은 2016년 말에나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스마트 IT 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