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핀 테크놀러지에서 12인치 레티나 맥북을 위한 마그네틱 USB C 파워 케이블 출시를 알렸습니다. 맥북 에어나 맥북 프로와는 다르게 12인치 맥북에는 MagSafe 기술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데요. 그리핀의 BreakSafe 케이블은 2016년 CES에서 처음 공개했습니다. 마그네틱 커넥터를 맥북의 USB C 포트에 연결한 후, 케이블을 자석처럼 붙여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커넥터의 길이는 12.8 mm이고 케이블은 1.8m의 길이를 가지고 있으며, 데이터 및 비디오의 전송은 지원하지 않고, 단지 충전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39.99 달러이며, 그리핀 웹사이트에서 주문이 가능하고, 4월 25일에 배송이 시작됩니다. 한국 돈으로 약 4만 5천원 정도 하는데요.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죠.


Posted by 스마트 IT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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