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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로 굉장히 잘 알려진 다이슨이 이번에는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을 가진 다이슨 수퍼소닉드라이어를 선보였습니다. 다이슨은 지난 4년간 다이슨 수퍼소닉을 개발하기 위해서 71 밀리언 달러를 소비하였으며, 103명의 엔지니어가 이 프로젝트에 매진하였습니다. 다이슨은 전문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헤어드라이기의 프로토타입 실험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회사의 CEO인 제임스 다이슨은 “우리의 디지털 모터를 통해, 청소기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습니다. 이제는 드라이어 차례입니다. 우리는 헤어 케어의 방식을 변화 시킬 겁니다.” 라고 말하며, 새롭게 만든 드라이어를 소개했는데요.
110,000rpm의 초음속으로 회전하는 V9 디지털 모터 및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프로세서와 함께 멋지게 디자인하였으며, 다이슨의 에어 멀티 플라이어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기존 제품에 비해 획기적으로 소음을 줄였다고 하네요. 다이슨 수퍼소닉은 약 400 달러인 46만원 정도에 판매가 될 예정입니다.
헤어 드라이어 치고는 꽤 비싼 가격이지만 강력한 성능과 모발 손상 방지를 위해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